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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f and Half

​하프 앤 하프 프로젝트

  " When your last night passes, I'll take that night, together with today. "


A year-long project that begun in 2015 against the backdrop of New York and Seoul. Having ShinDanbi in New York, and LiSeok in Seoul, the time difference and different cultures of both cities were captured in one photo, putting each city into a half frame. They expressed their desire to be together with each other in their work, and regularly posted them on social media. Their projects gained global attention, starting from North America, and led to collaborations with various brands. It is a major work that opened the door to the beginning of SHINLIART.

‘그대의 어젯밤이 지나면 내가 그 밤을 오늘과 함께 받겠습니다.’


2015년 뉴욕과 서울을 배경으로 시작하여 1년간 진행되었던 프로젝트. 신단비는 뉴욕에서, 이석은 서울에서 두 도시의 다른 시차와 문화를 한 장의 사진에 반씩 담았다. 서로 함께 있고 싶은 바람을 작품으로 표현하였고 이를 주기적으로 소셜미디어에 게시하였다. 이들의 프로젝트는 북미권을 시작으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이끌어냈다. 신단비이석예술의 시작의 포문을 연 대표적인 작업이다.


​Project Half and Ha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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